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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개발자 도구

Base64 인코딩/디코딩

한글·이모지 정확 처리, URL-safe·파일 지원

일반 텍스트
Base64

Base64 인코딩이란 무엇인가요?

Base64는 이진 데이터나 텍스트를 영문자, 숫자, 더하기, 슬래시, 등호만으로 이루어진 안전한 ASCII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입니다. 암호화가 아니라, 메일 첨부나 URL, JSON 필드처럼 일반 텍스트만 다루는 통로를 데이터가 지나갈 수 있게 해 주는 장치입니다. 이 도구는 UTF-8을 제대로 처리하므로 한글, 중국어, 이모지 등 모든 문자가 왕복해도 깨지지 않습니다. 단순한 변환 도구에서 다국어 텍스트가 깨지는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RFC 4648의 URL-safe 방식에도 대응하며, 파일을 그대로 Base64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 테스터,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옮기는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

  • 🔡 UTF-8을 올바르게 처리해 텍스트를 Base64로 인코딩
  • 🔄 Base64를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디코딩
  • 🔗 URL-safe 방식: + 와 /를 - 와 _로 바꾸고 패딩 제거
  • 📎 최대 5MB 파일을 Base64로 변환
  • 📈 양방향의 바이트 수와 문자 수를 표시
  • 📋 결과를 한 번의 클릭으로 복사

언제 유용할까

  • 이진 데이터나 비-ASCII 텍스트를 JSON·XML 필드에 넣을 때
  • 레거시 API의 Base64 페이로드가 제대로 디코딩되는지 확인할 때
  • URL 쿼리 파라미터에 넣어도 안전한 형태로 만들 때
  • 로그에 남은 메일 첨부 Base64 문자열을 해독할 때

개인정보: 인코딩과 디코딩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 변환도 로컬에서 읽어 들일 뿐입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Base64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모든 문자 안전 왕복

인코딩과 디코딩이 올바른 UTF-8 처리를 거치므로 중국어·일본어·이모지 등 모든 문자가 바이트 단위 그대로 돌아옵니다 — 단순한 변환기가 비 ASCII 문자를 망가뜨리는 지점입니다.

🔗

URL 안전하고 관대한 디코딩

RFC 4648 URL 안전 변형은 +와 /를 -와 _로 바꾸고 패딩을 제거하며, 디코딩은 공백을 허용하고 URL 안전 입력을 스스로 감지합니다.

📎

파일을 Base64로

최대 5MB 파일을 첨부하면 한 번에 Base64 문자열로 바뀌며, 입력 바이트와 출력 문자 수를 보여주는 보고서가 표시되어 어디에 붙여넣기 전에 크기 증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FC 4648로 보는 Base64

표준 알파벳은 A–Z a–z 0–9 + /, 패딩은 =입니다. 입력 3바이트가 출력 4문자가 되어 — 약 33% 크기 오버헤드를 감안하세요. URL-안전 변형은 +/-_로 바꿔 토큰이 URL과 파일명에서도 살아남게 합니다.

  • 디코딩 시 공백과 누락된 패딩을 허용합니다 — 붙여넣은 값은 보통 그대로 동작합니다.
  • 인코딩은 암호화가 아닙니다: 문자열을 본 사람은 누구나 디코딩할 수 있습니다. 전송용이지 비밀 유지용이 절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른 도구는 왜 한글/이모지를 깨뜨리나요?

JavaScript의 원시 btoa()는 Latin-1만 처리합니다. 저희는 먼저 텍스트를 UTF-8 바이트로 인코딩(TextEncoder)하므로 한글, 중국어, 일본어, 이모지 등 모든 문자가 올바르게 왕복합니다.

URL 안전 Base64란?

+를 -로, /를 _로 바꾸고 = 패딩을 없앤 변형(RFC 4648 §5)으로, URL·파일명·JWT 안에서 이스케이프 없이 쓸 수 있습니다. URL 안전 체크박스를 켜서 인코딩/디코딩하세요.

Base64는 암호화인가요?

아니요 — 인코딩이지 암호화가 아닙니다. 누구나 즉시 디코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전송·삽입에 쓰고, 비밀을 숨기는 데는 절대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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